[생활성가] 가서 내 형제들에게 전하여라 - M. J. Huston곡, 김태집 편곡
·
가톨릭/가톨릭 음악
시기연중주제파견, 세례 가사 1절가서 내 형제들에게 전하여라갈릴래아로 갈릴래아로 떠나거라거기서 날 볼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함께하리라모든 날에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여라 이 세상 다 할 때까지 너희와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함께하리라죽음을 만난다 해도 두려워마라그 끝에 내가 너희 영혼을 밝혀 주리라모든 날에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 (마태 28, 16-20)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나해)
·
가톨릭/매일미사
[자] 사순 제2주간 토요일 제1독서 ▥ 미카 예언서의 말씀입니다.7,14-15.18-20 주님, 14 과수원 한가운데 숲속에 홀로 살아가는 당신 백성을, 당신 소유의 양 떼를 당신의 지팡이로 보살펴 주십시오. 옛날처럼 바산과 길앗에서 그들을 보살펴 주십시오. 15 당신께서 이집트 땅에서 나오실 때처럼 저희에게 놀라운 일들을 보여 주십시오. 18 당신의 소유인 남은 자들, 그들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못 본 체해 주시는 당신 같으신 하느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고 오히려 기꺼이 자애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19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 당신께서 저희의 모든 죄악을 바다 깊은 곳으로 던져 주십시오. 20 먼 옛날 당신께..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금요일 (나해)
·
가톨릭/매일미사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37,3-4.12-13ㄷ.17ㄹ-28 3 이스라엘은 요셉을 늘그막에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 4 그의 형들은 아버지가 어느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12 그의 형들이 아버지의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 형들이 스켐 근처에서 양 떼에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자, 내가 너를 형들에게 보내야겠다.” 17 그래서 요셉은 형들을 뒤따라가 도탄에서 그들을 찾아냈다. 18 그런데 그의 형들은 멀리서 그를 알아보고, 그가 자기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를 죽..
[매일미사]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나해)
·
가톨릭/매일미사
[자] 사순 제2주간 목요일 제1독서 ▥ 예레미야서의 말씀입니다.17,5-10 5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사람에게 의지하는 자와 스러질 몸을 제힘인 양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라. 그의 마음이 주님에게서 떠나 있다. 6 그는 사막의 덤불과 같아 좋은 일이 찾아드는 것도 보지 못하리라. 그는 광야의 메마른 곳에서, 인적 없는 소금 땅에서 살리라.” 7 그러나 주님을 신뢰하고 그의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8 그는 물가에 심긴 나무와 같아 제 뿌리를 시냇가에 뻗어 무더위가 닥쳐와도 두려움 없이 그 잎이 푸르고 가문 해에도 걱정 없이 줄곧 열매를 맺는다. 9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더 교활하여 치유될 가망이 없으니 누가 그 마음을 알리오? 10 내가 바로 마음을 살피고 속을 떠보는 주님이다...